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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Local] 맛집&카페/서울경기

솔직 후기 : 용인 동백 브런치 카페 <클로버 커피> : 주말 웨이팅 필수

by 칼퇴의품격 2026. 1. 8.

용인 동백에 있는 브런치 카페인 <클로버 커피>에 다녀왔습니다. 주말 웨이팅 필수라는 후기를 봤는데 실제로 그랬습니다.(ㅎㄷㄷ) 저는 주말 오후 1시에 방문해서 운좋게 딱 한 자리 남은 곳에 앉았고, 이후부터는 20~30분씩 기다려야 자리가 하나씩 났습니다.

▲'클로버 커피'의 아메리카노 가격은 4,500원입니다. 무난한 편이라고 생각해요. 원두를 고를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. 산미, 고소, 그 중간 중에 고를 수 있고요. 디카페인도 가능해요.

▲주말 오후, 사람들이 진짜 많이 오더라고요. 위치가 용인 동백에 있는 원룸촌인데 단골이 많은 거 같았습니다. 원룸촌이라 주차는 불편한 편입니다. 돌아다니면서 요령껏 빈자리 찾아야 해요.

▲커피 원두는 산미+고소 중간 맛으로 선택했어요. 만족스러운 맛이었습니다. 직접 로스팅하는 카페여서 그런가? 스벅보다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.^^;

▲베이커리 종류가 적당하게 있어요. 비주얼로 다 맛있어 보여서 선택하는 게 좀 힘들었습니다. 빵 이름을 잘 못 외우서 여기 적진 못하지만 선택한 빵이 다 맛있었습니다. 다른 빵도 맛은 다 보장되어 있을 것 같네요.


용인 동백 '클로버 커피' 간단 요약

① 동네 주민에게 인기많은 브런치 카페. 주말 웨이팅 필수
② 베이커리가 아주 맛있음(가격은 살~짝 높은 편)
③ 로스팅 직접 하는 카페여서 원두 신선하고 맛을 고를 수 있어 좋음